5-3

자신감

작성자
김슬기
작성일
2017-07-01 16:07
조회
437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친구문제로 많이 힘들었습니다.저는 조용한 성격이라 과격하게 행동하는 것이 싫었습니다.
학교도 나에겐 큰 희망이 느껴지진 않아서 갈등이 해소 되기전까지 그 시간 동안은 매일 힘들어 하고, 고통스러웠습니다.
혼자 외톨이가 된 느낌! ! 식욕도 없고... 아무 희망이 없었습니다.
내 속에서 갈등은 시작되었고 해결책은 없었습니다.
그러다 심리상담을 검색했고 눈에 딱 들어 오는 것이 있었습니다.
브레인트레이닝!! 심리상담과 두뇌트레이닝을 함께 한다는.. 궁금하기도 하고 내 상태가 어러다간 나도 모르는 후회할 결정을 할까봐
두렵기도 하고 해서 어머님과 함께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트레이너님은 나의 상태를 잘 알려 주셨고, 몸과 감정의 상태에 대해서도 알려 주셨는데 긴장도가 너무 높다고 하더라고요.
긴장도를 낮춰주는 트레이닝을 하고 이완을 했는데 나도 모르게 편안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참 편안하다는 느낌으로 집으로 왔고 알려 주신 방법으로 잘 떄도 했습니다.
4주 상담이 진행되었고,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트레이닝도 받았는데 예전에는 친구들 문제가 너무 거슬렸는데 지금은 예전처럼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감정을 조절하는 힘이 생긴 것 같았습니다. 학교에서의 긴장도 조금 줄어드니 수업도 조금씩 귀에 들어 왔습니다.
아직 상담이 다 끝난건 아니지만 지금까지는 희망적 입니다. 그리고 어떤 걸 또 알려 주실까 기대도 됩니다.
브레인트레이닝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