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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불안이 좋아졌어요.

작성자
작성일
2017-10-12 17:05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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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등학생입니다.
저는 항상 웃고, 무엇이든 괜찮은 것처럼 행동했습니다.
제 속 마음은 아니었지만, 그게 초등학교 때 왕따를 당하게 되면서 그렇게 되었던 거 같아요.
오랜 시간 긴장과 내 속마음을 숨기고 생활해서인지 어느 순간부터 가슴이 답답하고 불안하고 속이 안 좋고 했습니다. 힘도 하나도 없고. 잠도 잘 수가 없었습니다. 이러다간 안 될 거 같아 부모님께 상의 드리고 브레인트레이닝 상담센터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수업등록을 하고 나서 불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좋아지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부모님께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였습니다. 첫 수업을 하고 이완수업을 하는데 그렇게 편안할 수가 없었습니다.
불안했던 마음이 편안해졌고, 안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불안이 올라올 때 집에서 할 수 있는 트레이닝을 알려주셨는데 믿고 열심히 했습니다.
효과가 있었습니다. 감정기복도 없어졌고요. 한 셋트가 끝날 때쯤 다시 재 검사를 했는데 우울, 불안이 확 낮아져 있었습니다.
부모님도 저를 보고 많이 좋아지신걸 느끼셨고, 저는 다시 학업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빠른 시간 안에 좋아질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을 이곳을 통해 전달합니다. 트레이너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