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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공황장애

작성자
조 0 0
작성일
2017-11-25 11:14
조회
555
불안장애인지, 공황장애인지 정확히 잘 모르겠으나 나를 엄습해 오는 불안감으로 인해 내 삶은 평온하지 못하였다. 도저히 견딜 수가 없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브레인 트레이닝을 통한 불안감 극복을 한다는 곳이 있었다 설렘반 의심반으로 방문해 상담을 받고 약 12번 훈련을 받아왔다
속는 셈치고열심히 하라는 대로 받다보니 내 몸에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아무 이유없이 불안하던 내가 이제는 전혀 불안하지 않게 되었고 설령 불안감이
몰려온다 해도 브레이 트레이닝을 통해 극복하는 방법을 몸으로 터득하게 되었다.
약처방으로 치료를 해볼까 알다보던 중에 이런 방법을 선택한 것이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자꾸들어 감사한 마음으로 상담후기를 남긴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트레이너분들이 이끄는 대로 성실히 임하고 '나는 할 수 있다'는 긍정적 마음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이렇게 꾸준히 트레이닝을 받다보면
이전의 나와는 다른 나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런 글을 올릴 수 있게끔 여기까지 이끌어 주신 트레이너님께 감사드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