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

무기력,우울증

작성자
김민0
작성일
2017-12-22 11:38
조회
377
저는 유학생활과 한국생활을 하면서 좀 혼란한 시기를 가졌습니다.
나 자신에게 불만족 스럽고, 내가 내가 아닌것 같고 바보 같아지고 관계도 힘들어지고~
뭔가 감각들도 둔해지는....우울은 6년 정도 반복 되었습니다. 약도 먹었고요.약은 효과는 없었습니다.
정말 이러다가 큰 일이 날거 같았고 미래가 꿈꿔지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찾게 된 곳이 브레인트레이닝 센터였습니다.
마지막 희망을 갖고 가게 되었습니다.
처음 상담을 하고 나의 몸 상태를 알게 되었을때 심리적으로 신체적으로 에너지는 고갈이 되어 있는 상태라고 했습니다.
1회차 수업을 마치고 돌아가는데 그렇게 편할 수가 없더라고요. 몸에서 건강한 행복한 신경전달물질이 많이 나오게 되어서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자주 방문을 해서 상담을 받았고 이제는 편하게 지내는 시간이 늘어 나고 조금씩 관계도 나아지기 시작했습니다.특히 어머니와의 관계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몸도 마음도 충전이 되는 느낌이 들고 안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상담 트레이너님은 아주 따뜻하고 사랑이 많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더 빨리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원래의 나로 돌아가게 해 주셔서 감사함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