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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에 브레인트레이닝 상담센터 소개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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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과 두뇌훈련의 결합, 새로운 융합의 모델 브레인트레이닝 상담센터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5.01.19 11:49

날마다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분위기는 우울하고 불안한 생각을 계속 불러일으킨다. 극단적으로 목표 지향적인 삶을 추구하는 우리 사회에서 심리상담이 일반화되어가고 있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지 모른다. 위로와 공감이 필요한 현대인에게 앞으로 각광받을 심리 상담 분야에서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곳이 있어 주목받고 있다.

심리상담과 두뇌 훈련을 결합하여 기존의 대면상담과 공감 위주의 전략에서 몸과 마음, 뇌를 통합적으로 치유하는 다양한 두뇌 훈련법을 적용하여 재미와 효과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고 있는 곳, 브레인트레이닝 상담 센터가 바로 그곳이다.

이론과 관찰 중심이었던 심리학의 이론적 토대에 뇌과학과 뇌생리학의 과학적 연구 결과가 덧붙여져 심리학의 새로운 도약이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두뇌 훈련이 주목받는 것은 뇌를 교육의 대상으로 보고 심리적인 문제를 훈련을 통해 바꿔갈 수 있다는 개념에 있다. 더구나 뇌 활용분야에서는 세계 최초의 국가 공인 자격증인 브레인 트레이너에 의해 개별 맞춤으로 두뇌 훈련이 진행되기 때문에 신체적인 건강, 감정조절과 자기 계발에서 매우 효과적인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

실제로 서울대학교와 한국뇌과학연구원의 공동 연구를 통해 두뇌 훈련이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긍정적 정서를 강화하며, 우울증 감소와 수면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왔다. 더욱 놀라운 것은 실제적으로 뇌의 구조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결과가 저명한 신경저널에 발표되었다는 점이다.

이러한 이론적 토대를 기반으로 브레인트레이닝 상담 센터에서는 몸과 마음과 뇌의 통합적 치유를 위해 다양한 두뇌 훈련법을 활용하여 여러 유형의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효과적으로 접근, 기대 이상의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실례로 31년을 살아오면서 자존감이 낮고 우울하며, 책조차 읽지 못할 만큼 집중력 저하 상태에서 상담을 받으러 오신 분에게 1회의 두뇌 훈련법으로 머리의 두통과 잡념, 어지럼증이 사라지고 집중력이 나아졌으며,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줄었다고 한다. 이후로 이어진 브레인트레이닝 상담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관계에서도 불편함을 극복하였다고 한다.

현재 브레인트레이닝 상담센터는 심리상담과 두뇌 훈련을 결합한 융합형 상담 전략으로 현재 서울, 부산, 대전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울산과 춘천이 상반기에 오픈하는 것을 계기로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해 갈 계획을 갖고 있다.

인터뷰를 마무리하면서 두뇌훈련을 결합한 브레인트레이닝 상담법이 멘탈 붕괴로 힘들어하는 현대인들에게 위로와 인성회복의 대안이 될 수 있겠다는 기대를 해보게 된다.